“김하성 붙잡고 마테오 내보낸 것, 끔찍한 결정이었는데…” 애틀랜타의 선택은 옳았다, PS 로스터 ‘더 보여줘’
[마이데일리 = 김진성 기자] “김하성 붙잡고 마테오를 내보낸 건 끔찍한 결정이었는데…”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8월 초에 김하성을 부상자명단에서 해제, 메이저리그에 올리기 전에 우선 유틸리티 백업 호르헤 마테오를 정리했다. 유격수를 마우리시오 듀본과 신예 짐 자비스로 돌려가며 기용한 시기였다. 김하성이 복귀 후에도 한동안 잠잠했고, 마테오는 탬파베이 레이스로 옮겨 좋은 활약을 펼치자 몇몇 지역 언론들은 애틀랜타의 이 결정을 비판했다. 그러나 마테오는 이후 타격 페이스가 다소 떨어졌고, 김하성이 8월 말부터 슬슬 살아나기 시작하자 애틀랜타의 결단이 결과적으로 옳았다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. ATL 올 데이는 지난 5일(이하 한국시각) “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마테오를 내보내고 더 비싼 김하성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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